[해맞이] 새해 경자년 해를 기다리며.. 강추위도 잊어

안데레사 기자 | 기사입력 2020/01/01 [08:09]

[해맞이] 새해 경자년 해를 기다리며.. 강추위도 잊어

안데레사 기자 | 입력 : 2020/01/01 [08:09]

[뉴스와사람= 안데레사 기자] 2019년을 보내고 새롭게 시작하는 2020년 경자년 새해 희망찬 첫날이 밝았다. 31일 만큼은 아니어도 첫날 1일 아침에도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.

 

▲ 2020.1.1   © 뉴스와 사람

 

▲ 2020.1.1   © 뉴스와 사람

 

▲ 2020.1.1   © 뉴스와 사람

 

그러나 새해 처음으로 떠오를 해를 보기 위하여 많은 시민들이 기다리고 있다. 먼저 저마다의 희망을 가지고 새해를 맞이한 시민들은 많은 기대로 시작 될 것으로 보인다.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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